[백남준] "AI 시대, 백남준의 30세기 비망록" -30세기를 먼저 산 예술가
《AI 시대, 백남준의 30세기 비망록》 부제: TV와 비디오에서 AI까지, 미래를 먼저 살아간 예술가 전체 목차를 다시 검토해 보니, 백남준의 생애와 사상, 실험정신, 협업, 기술적 상상력, 대표작, AI 시대의 과제까지 상당히 폭넓게 담고 있다. 특히 백남준을 과거의 미술가가 아니라 미래를 먼저 실험한 예술가로 읽는다는 기획 의도가 좋다. 다만 몇 가지를 손보면 연재의 완성도가 높아질 것 같다. 첫째, 1장과 3장에 반복되는 1963년 첫 전시 이야기를 통합하고, 둘째, 사상과 실험, 기술과 작품 사이의 중복을 줄이고, 셋째, 제목은 짧고 선명하게 만들면서 부제에서 설명을 보완하는 방식이 좋겠다.무엇보다 전체 연재가 하나의 질문으로 이어지면 좋겠다. "백남준은 어떻게 미래를 상상했고, 그 미래는 오늘..
더보기
[백남준] AI시대, 백남준의 30세기 비망록: TV에서 AI까지 (63화)
총 7개 장(각 장당 9화, 총 63화)의 완결된 구조 ### 1장. 남준, 그는 누구인가? — AI가 태어나기 전, 이미 미래를 살았던 사람> **AI 연결 키워드:** 르네상스적 지능, 알고리즘 해킹, 플랫폼 사회, 코즈모폴리터니즘1. **AI시대의 다빈치** — 예술·과학·철학의 통섭, 21세기에 환생한 르네상스인2. **비디오아트의 개척자** — 유튜브 이전의 유튜브, '흐르는 시간'을 캔버스 삼다3. **경계를 지운 코즈모폴리턴** — 국적과 인종을 넘어선 '지구인' 백남준4. **시스템을 뒤흔든 예술 교란자** — 감시와 통제를 무력화한 원조 화이트 해커5. **전자 초고속도로의 선지자** — 구글·넷플릭스 30년 전, 디지털 플랫폼을 설계하다6. **디지털 시대의 전자샤먼** — 전파로 지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