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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프레드 레베(manfred leve)

[백남준] MMCA(과천) 타계 1주기 추모전 '부퍼탈의 추억' 보도자료 국립현대 백남준 1주기 사진전(아래 보도자료)을 열고 2022년까지 한번도 백남준 전시를 열지 않았다> 국립현대미술관, 故백남준 타계 1주기 추모전 《부퍼탈의 추억(Memories of Wuppertal)》, 2007년 3월 23일~5월 6일 / 나도 여기에 참석했는데 이정성 선생님과 시케코 여사 등등이 오셨다.  백남준의 첫 개인전이자 비디오 아트의 출발을 알린 《음악전시회-전자텔레비전(1963)》을 기록한 만프레드 레베 사진 연작, 독일 로젠크란츠 컬렉션 등 50~60년대의 백남준을 회상할 수 있는 작품 120여점 전시 ● 프랑스 디종 대학 김순기 교수, 사진작가 만프레드 레베 초청 강연회 개최 1963년 3월 11일, 세계 미술사에 거대한 지각변동을 일으키는 사건이 독일의 작은 도시 부퍼탈에서 일어.. 더보기
[백남준] 무명 시절 지원자 '장 피에르 빌헬름' 사망 10주년 추모 백남준 무명 시절 그를 도와준 장 피에르 빌헬름(독일 미술계 정신적 아버지로 백남준과 플럭서스 후원자) 사망 10주년에 그에 대한 경의와 존경의 표시로 사진을 주문해 찍다 아래 사진 만프레드 레베(Manfred Leve) '백남준의 장 피에르 빌헬름에 대한 경의' 1978년(백남준 독일 뒤셀도르프 미대 교수로 취임하던 해) 흑백 25*15cm 사진저작권 만프레드 레베> * 장 피에르 빌헬름은 1968년 7월 뒤셀도르프에서 사망했다. ) 흑백 25*15cm 사진저작권 만프레드 레베>  걷는다, 뛴다, 행인들을 바라본다, 생각에잠긴다, 웃는다. 백남준은 만프레드 레베에게이런 무의미해 보이는 행동을 찍어 달라고청했다. 장소는 갤러리 22가 위치했던 곳으로,백남준이 존 케이지에 대한 경의를처음 발표할 수 있었던.. 더보기